금욜부터 몰아서 보는데 첨엔 오 유치하지만 잼 있는 b급 코미디인가 했는데 지금은 와 너무 너무 잼있다 이런 소재를 이렇게 흥미있게 잘 풀다니 박수 이런 상태임 아직 반 밖에 안했지만 지금까진 작감배 다 완벽한 웰메이드다 특히 캐릭터들 다 매력있고 전형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아
IMF 시대를 너무 무겁지 않게 그러면서도 핵심은 중간 중간 짚어주면서 너무 잘 풀아줌 IMF 시대를 살았지만 회사 망했다 국민들 많이 힘들었다 이런 기억만 났는데 어 저때 저랬구나 대충 분위기가 알게 되었네 남은 회차들도 잘 마무리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