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진목 보며 든 생각임 처음 회계 분식할 땐 현타온거 같더니 그 뒤부턴 그냥 일상처럼 하더라 근데 그게 극혐 이렇진 않은게 나도 나이가 들었나 싶음 솔직히 홍금보가 보통사람이 아닌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