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에 눈먼 회장
회사 안위보단 사리 사욕에 눈먼 임원진과 오너일가
무사안일, 비리에 장단 맞추며 안이하게 살아가는 소방차 같은 중역들
그나마 회사 생각 한건 강명휘 밖에 없었는데 사고로 죽으면서 그 기회마저 사라지면서 언제 망해도 안 이상할 회사였어
정우 한민증권 첫 출근했을 때 쾌재를 불렀을 듯 너무 쉽게 해먹을 수 있겠다 하고
회사 안위보단 사리 사욕에 눈먼 임원진과 오너일가
무사안일, 비리에 장단 맞추며 안이하게 살아가는 소방차 같은 중역들
그나마 회사 생각 한건 강명휘 밖에 없었는데 사고로 죽으면서 그 기회마저 사라지면서 언제 망해도 안 이상할 회사였어
정우 한민증권 첫 출근했을 때 쾌재를 불렀을 듯 너무 쉽게 해먹을 수 있겠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