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여자에 미쳐서 그래 상대가 원하는대로 바로 하자고 그랬으면 조금 덜 멋있었을거 같음아 말이 이상한데 아무튼 왕실에서 배운 티나는 왕자님 스탠스 유지하면서 사랑하는 여인 지키는것도 유지하고 그런 캐릭터 구축이 너무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