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실 문 땀
배면뛰기로 담장 넘음
바닥에 고정되어 있을 벤치 뜯고 아령 행
불법 주차된 차량 재주차
산사태 일어난 산에 봄식이 1도 건드는 거 없이 삽질로 온전히 구조+ 하수구 벌려서 또 구조
시장에서 집까지 오로지 달리기만으로 닭꼬치 식기 전에 배달
지하철 구간당 약 2분-3분인데 지하철 출발하는 거 듣고 달려서 다음 역에서 탑승
오토바이 운전자 수갑 찬 상태로 따라잡음
경찰 입회하에 수갑 찢음
하늘에서 떨어지는 간판 맞고도 골절 없음, 하늘에서 떨어지는 망치 맨손으로 잡은 전적 있음
차에 치이고 병원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숙면 후 퇴원
더 있을 수도 있음
잡담 스프링피버 기행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것들이 납득이 안되는데 뀨 피지컬을 보면 납득하는 내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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