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박기웅)과 주아(진세연)는 서로를 기억하고 있으면서도 과거와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게 된다. 온정시장 상인회장 선거를 두고 공정한(김승수)과 양동익(김형묵), 두 후보의 집안이 정면으로 맞붙는다. 유세와 공연, 소문전까지 난무하며 갈등이 극에 달하게 되고, 드디어 선거가 시작되는데...
현빈(박기웅)과 주아(진세연)는 서로를 기억하고 있으면서도 과거와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게 된다. 온정시장 상인회장 선거를 두고 공정한(김승수)과 양동익(김형묵), 두 후보의 집안이 정면으로 맞붙는다. 유세와 공연, 소문전까지 난무하며 갈등이 극에 달하게 되고, 드디어 선거가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