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고 두번째인데 오늘 더 몰입해서 봤고 한 기자가 이런말을 했지 휴민트는 엄청난 멜로라고 처음 봤을땐 그런가? 싶었는데 두번보니까 맞잖아요
둘이 대화도 별로 없고 딱히 뭘 하진 않는데 서로를 향한 눈빛과 행동이 되게 절절함 세상 차갑고 냉정하던 박건이 선화로 인해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는것도 개맛도리
어제보고 두번째인데 오늘 더 몰입해서 봤고 한 기자가 이런말을 했지 휴민트는 엄청난 멜로라고 처음 봤을땐 그런가? 싶었는데 두번보니까 맞잖아요
둘이 대화도 별로 없고 딱히 뭘 하진 않는데 서로를 향한 눈빛과 행동이 되게 절절함 세상 차갑고 냉정하던 박건이 선화로 인해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는것도 개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