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에 차십니까 어린조카의 옥좌를 억지로 뺏어 꿰차시니, 성이 차시느냐 이 말입니다
더는 자식들을 위한다 핑계삼지 마십시오
결국 아버님의 욕망과 탐심이 무고한 자들의 피를 부른 것입니다
공주책봉 따윈 받지 않을 것입니다
치욕스런 공주 따윈 절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수양앞에서 노빠꾸로 깜
이제 성에 차십니까 어린조카의 옥좌를 억지로 뺏어 꿰차시니, 성이 차시느냐 이 말입니다
더는 자식들을 위한다 핑계삼지 마십시오
결국 아버님의 욕망과 탐심이 무고한 자들의 피를 부른 것입니다
공주책봉 따윈 받지 않을 것입니다
치욕스런 공주 따윈 절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수양앞에서 노빠꾸로 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