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후기임!
액션 괜찮고 로맨스 임팩트 있는건 기존 후기들이랑 같아서
여캐 얘기 써볼게
조인성 박정민이 상대하는게 인신매매범이라
끌려간 여자들이 나오는데 뭐랄까 굉장히 전형적이고 올드하게 연출됨
근데 여자이용하다가 위기상황 되니까 여자를 방패로 쓰는 장면이라
개찌질한 남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신세경이 그와중에 뭔가 하려고는 함
하지만 인신매매 부분 전체적으로
싫은덬들에겐 충분히 불호포인트 되겠더라 이해는 가 ㅇㅇ
또다른 여캐는 조인성 부하직원인데 이쪽이 매력있어
액션에서 박정민이랑 거의 대등하게 붙음 계단씬 볼만했음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미친 영화는 아니었지만 괜찮게 보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