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멜로 서사가 약해서 좋앗다고 봄
베를린의 종성련희가 뱃속의 아기 붕대씬 그걸로 다 말한것처럼
어쨋든 첩보액션이고 서사는 약하지만 핸드폰의 배경사진, 녹음파일의 둘의 대화 그리고 박건선화 눈빛으로 다 말했다고 봐서 그리고 그 서로 익숙한 느낌의 그것이 좋았음 그러다가 선화도 마지막에 터트리는게 더 애절햇달까 암튼 그랫고
액액션은 뭐 그냥 존내 내가 다아픔 ... ㄱ계단 그거 어케 뛰어내렷냐 조과장 밑 대리님 성이 기억안나는데 암튼 그분 진짜 개고생햇겟드라 박정민도 ㅇㅇ 암튼 개썅호 엿다는... 그래서 또 보러갈거야 흐엉
그리고 맨처음과 맨마지막 이어지는 플롯 구조 뭐 흔한거지만 좋앗다 근데 박건의 대사를 조과장이 알려주는거는 박건의 모습으로 알려주는게 더 여운있지않앗을까하는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