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그 능력이 원하는대로 보이는게 아니라 갑자기 번개치듯이 번쩍 하고 근미래시가 보이는 정도라서 나중에 일어날 역사를 바꾸지는 못하고 그냥 남주랑 사소한 사건 해결하고 맺어지는 내용이었음
아니 능력이 보이려면 제대로 보이든가.....그거 읽은 당시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 본인도 애낳다 죽고 아들도 요절하는데 그거 어카냐고 아맞다 남편 문종도
근데 이제 그 능력이 원하는대로 보이는게 아니라 갑자기 번개치듯이 번쩍 하고 근미래시가 보이는 정도라서 나중에 일어날 역사를 바꾸지는 못하고 그냥 남주랑 사소한 사건 해결하고 맺어지는 내용이었음
아니 능력이 보이려면 제대로 보이든가.....그거 읽은 당시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 본인도 애낳다 죽고 아들도 요절하는데 그거 어카냐고 아맞다 남편 문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