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 진짜 흥미로움
류승완이 김지운 봉준호 박찬욱 감독이란 이런 얘기 한적있는데 톤과 지향점 정도는 정할 수 있겠으나 연출로 배우의 연기는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대 걍 배우의 힘이 크고 류승완의 경우 캐스팅에서 거의 끝난다고 본다고 함 글고 배우가 터진씬도 감독의 디렉션을 그대로 이해해서 했을거라고 생각 안한대
류승완이 김지운 봉준호 박찬욱 감독이란 이런 얘기 한적있는데 톤과 지향점 정도는 정할 수 있겠으나 연출로 배우의 연기는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대 걍 배우의 힘이 크고 류승완의 경우 캐스팅에서 거의 끝난다고 본다고 함 글고 배우가 터진씬도 감독의 디렉션을 그대로 이해해서 했을거라고 생각 안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