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전제작도 많아지기도 했고... 교체할 새도 없이 다 찍어놓고 방영만 남았는데 배우 병크가 생기면 그 손해가 엄청 크잖아
뭐 단순하게 배우한테 소송 걸면 되잖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애초에 계약 사항에서 배우가 갑이라 손배 관련 소송이 어려운 경우도 많고 그 소송도 몇년을 지체하는 상황인지라 제작사 입장에서는 그냥 눈 감고 방영하는 수단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듯
그러니까 배우쪽에서 리스크를 전부 배상하는 방안이나 방통위 같은데서 따로 관행을 만드는 편이 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