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사진 우연히 봤는데 맘이 이상하다ㅠㅠㅠㅠ

흑백이라 그런가 진짜 그 당시 단종과 영월 광천 백성들 같잖아ㅠㅠ
단종의 처연한 표정과 산골마을의 촌장일뿐이지만 왕을 지키겠다는 기백이 느껴지는 엄흥도의 자세와 표정..
아이들과 강아지까지.. 왜 맘이 찡하냐ㅠㅠ

흑백이라 그런가 진짜 그 당시 단종과 영월 광천 백성들 같잖아ㅠㅠ
단종의 처연한 표정과 산골마을의 촌장일뿐이지만 왕을 지키겠다는 기백이 느껴지는 엄흥도의 자세와 표정..
아이들과 강아지까지.. 왜 맘이 찡하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