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도럽라랑 형제애 더 미칠듯ㅠㅠ대전에 들어서자마자 바닥에 쓰러진 기녀들을 마주한 홍은조(문상민 in)의 얼굴에는 참담함과 울분이 비치고 이와 달리 이규는 태연한 표정으로 침전에 앉아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짙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