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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스프링피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충격 고백 그 후…이주빈도 ‘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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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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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1회에서는 윤봄(이주빈)이 자신을 오랫동안 괴롭혀온 ‘춘곤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굳은 결심을 내린다.

 

지난 방송에선 선한결(조준영)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해 온 선재규(안보현)의 가슴 아픈 과거사가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의 상처를 알게 된 윤봄은 선재규를 믿고 위로를 건넸지만, “아버지를 죽였다”는 선재규의 충격적인 고백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오늘(8일) 공개된 스틸에는 선재규의 고백 이후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와 달리 텐션이 다운된 무표정의 선재규와 그런 그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는 윤봄의 대비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선재규와 윤봄이 반려견 봄식이와 함께 걱정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스틸도 공개됐다. 환한 웃음과 다정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마치 아무 일 없다는 듯 평온함을 보여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그러나 이도 잠시, 선재규의 곁을 묵묵히 지키던 윤봄이 이내 깊은 생각에 잠겨 있어 시선을 이끈다. 과거 불륜 교사 의혹에 휘말렸던 윤봄은 유명 배우인 엄마 정난희(나영희)의 존재로 인해 제대로 된 해명조차 하지 못한 채, 모든 것을 감추고 신수읍으로 내려왔던 터. 침묵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결정은 결국 오해를 인정한 것처럼 남았고 그 상처는 여전히 윤봄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

 

이에 윤봄은 고민 끝에 결단을 내린다. 평온함과 불안, 결심이 뒤섞인 그녀의 얼굴에는 복합적인 감정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심장하다. 윤봄이 내린 선택은 무엇일지, 막막함과 당혹감이 교차하는 선재규의 눈빛까지 포착돼 위기감을 조성한다. 윤봄의 결정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단 2회만을 남긴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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