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궁에서 태어나고 태어나자마자 왕족길만 걸었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왕사남 첫 씬부터 기운없는 표정을 짓지만
앉아있는 폼새나 걸음 하나하나가 다 왕족의 그것같이 느껴졌어
물에 빠져서 망연히 서 있는 거나
처음에 엄흥도가 올린 밥을 물리는 씬에
성질을 내는 것도 기품이 느껴졌음 ㅋㅋㅋ
약영에서도 서글픈 표정이 나오지만 그거랑은 또 다른 느낌
너무 잘하더라
단종이 궁에서 태어나고 태어나자마자 왕족길만 걸었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왕사남 첫 씬부터 기운없는 표정을 짓지만
앉아있는 폼새나 걸음 하나하나가 다 왕족의 그것같이 느껴졌어
물에 빠져서 망연히 서 있는 거나
처음에 엄흥도가 올린 밥을 물리는 씬에
성질을 내는 것도 기품이 느껴졌음 ㅋㅋㅋ
약영에서도 서글픈 표정이 나오지만 그거랑은 또 다른 느낌
너무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