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넘었는데 아직도 생생해
교수님 얼굴은 생각안나는데 교수님 뒤에 있는 창문으로 유난히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더라 종합병원에서 조직검사하고 결과 들었던거라
대학병원 간다고 서류 받아야되는데 그냥 복도에 서서 엉엉 울었음
평소 같으면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안 그럴텐데
그냥 울었음
교수님 얼굴은 생각안나는데 교수님 뒤에 있는 창문으로 유난히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더라 종합병원에서 조직검사하고 결과 들었던거라
대학병원 간다고 서류 받아야되는데 그냥 복도에 서서 엉엉 울었음
평소 같으면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안 그럴텐데
그냥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