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봤고
내용 1도 안어렵고 오히려 간단하다고 할수 있을 정도
액션 비중 많고 후반에 총격전 많이 나와서 만족스러움
박정민 신세경 로맨스 비중도 있음
한스푼 아니고 한 세스푼 첨가 같은 느낌?
주연 조연 연기는 다 좋았고
특히 박정민에 대한 그 모든 후기들이 다 이해가 감
류승완이 박정민을 잘찍었고 박정민은 그걸 다받아먹음
어느씬은 진짜 개잘생기게 찍었네 소리가 절로나오더라 ㅋ
그리고 의외로 신세경캐가 좋았음 후반에 멋있었어
아맞다 북한말은 다 자막있더라
근데 크게 어려운 사투리 없었고 대사 다 잘들려서 난 없어도 됐을듯
요즘 한영도 다 자막키고보니까 그래서 넣었나싶고
마지막으로 박해준 제발 한대만 때리게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