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사람들한테 자기소개할 때 막동이한테 하는 거 쏘 스윗해서 기절할뻔함........니가 물고기 잡은 거냐고 앉아서 물어보는데 진짜 너무 다정해서 단종이 정말 아이가 있었다면 저렇게 다정했겠지 그런 생각도 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