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난 이게 젤 슬펐어(ㅅㅍ) https://theqoo.net/dyb/4087318746 무명의 더쿠 | 02-07 | 조회 수 487 사람들이 강가에 와서 전하 하면서 가지고온 물건 던질때난 오열했자나 사람들 마음 내 마음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