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웃긴장면에서 웃고 슬픈장면에서 훌쩍이고 하는게뭔가 좋더라고…최근에 깨달았어 ㅋㅋㅋ옛날엔 사람많으면 어우 답답해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혼자 사람 별로 없는 관에서 볼땐 춥고 뭔가 무섭고 그랬거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