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스럽지 않게 그냥 크게 티도 안내는데
박보검에 대한 애정이 좀 느껴짐 ㅋ
박보검도 물론 그렇고 계속 동연이 고맙다고 하고
어릴때 만나서 오래 알고 지낸것도 있고
그냥 되게 사소한 포인트에서 보이는 그런거?
그냥 조용히 옆에서 지켜보다가 땀 흘리는거 보고
안쓰러운 표정으로 가서 땀 닦아주고
보검이가 설거지 해주려고 하니까
가서 좀 쉬라고 내보내고 어느새 보검이 옆에 종종 보초서고 있음
보동보동 보니까 구르미 다시봐야겠어 ㅋㅋㅋㅋ
박보검에 대한 애정이 좀 느껴짐 ㅋ
박보검도 물론 그렇고 계속 동연이 고맙다고 하고
어릴때 만나서 오래 알고 지낸것도 있고
그냥 되게 사소한 포인트에서 보이는 그런거?
그냥 조용히 옆에서 지켜보다가 땀 흘리는거 보고
안쓰러운 표정으로 가서 땀 닦아주고
보검이가 설거지 해주려고 하니까
가서 좀 쉬라고 내보내고 어느새 보검이 옆에 종종 보초서고 있음
보동보동 보니까 구르미 다시봐야겠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