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 직원의 도움으로 슈트입고 기차예매하러 간거
가서 여권이 딱 나온거
9시 10시 시간없어서 11시 30분꺼 예매했는데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궁전가게 된거
거기서 작품 구경하는데 갑자기 가이드분이 오셔서 도움준거
전편에선 갑자기 들어간 성당에서 성가대 나오고 불켜치는거
슈니첼 기다리는데 한국인들끼리 도와주는거
다른식당에서 나타난 천사분
노예약으로 가서 이런 우연이 겹쳐져서 저런 행운?이 계속 생기는게 너무 신기해 볼때마다 대박대박 이러고 보게되는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