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위가 마대산으로 가려고 할 때 흥도가 말리잖아
거기서, 그래서 증좌를 잡았느냐 (대사 정확히 기억은 안 남 대충 그런 내용의 대사) 이러는데 그 이래저래 복잡한 심경을 얼굴 표정과 말투로 다 담아내는데 너무 슬픈데 좋았어..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서 또 오열한 나 ㅠㅠ
거기서, 그래서 증좌를 잡았느냐 (대사 정확히 기억은 안 남 대충 그런 내용의 대사) 이러는데 그 이래저래 복잡한 심경을 얼굴 표정과 말투로 다 담아내는데 너무 슬픈데 좋았어..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서 또 오열한 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