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보면 어머니 한영이한테 전화 못 하고 세희한테 전화하신 것도 속상하고... 그래도 통화하고 세희는 어머니 생신이라 선물도 사오고 어머니랑 했던 얘기 한영이한테 전달도 해주고
그냥 택배로 보내도 되는 걸 한영이 이거 주는 김에 어머니 뵙고 오라고 생각해서 한영이한테로 갖고 온 것 같은데
냅다 꼽 맥이는 적폐한영....... ㅎ

결국 세희도 나쁘게 말하게 되고....
전생한영세희 관계가 이런식으로 어긋난 거구나가 지금 다시보니 확 느껴지더라ㅠㅠㅠㅠㅠ 분명 처음엔 아니었는데 한영이 적폐길 걸으면서 마음의 문 닫고 해날에서 그런 일 하는 게 떳떳하지 않으니 세희한테 더 차가워졌을 거고 그런 한영이한테 세희도 상처받아서 또 날세우고 악순환된듯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