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우로는 구교환이 압도적인 1위를 거두었다. 《만약에 우리> 누적 관객수 200만명 돌파와 함께 신년의 첫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그는 "장르를 넘나들며 이제는 멜로영화까지 섭렵'했다. 무엇보다 올해에는 그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군체》 〈왕을 찾아서〉 <부활남> 〈정 원사들)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한해 영화 농사에서 구교 환을 빼놓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과 섬세한 감정으로 대중성과 호감을 동시에 축적 해왔고 "산업 내 신뢰도 또한 한층 강화"된 상태다.
잡담 싸네21 구교환 코멘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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