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관이 옆에서 보고 적은 사초에서 나온 건지 어디서 주워듣고 쓴 건지..시작부터 말도 안된다니까ㅋㅋ 단종이 왕이던 시절이면 왕 시점에서 얘기가 전개되어야 하는데 갑분 등장한 종친이 새벽에 누구를 불러서 일을 도모하고 어쨌다 저쨌다 길게도 써놓음 실록 보면 알겠지만 원래 그렇게 주저리주저리 말이 안 많아 그냥 하루하루 있었던 일 적는 거라 길어봤자 세네 줄인데 계유정난 너무 길어서 읽기도 싫을 정도로 상세하게 써놓음 거기에 김종서네 집 가서 칼춤 춘 얘기 이런 것도 나오는 건데 생각을 해봐 그 야밤에 사관 대동해서 김종서 집 갔겠냐고 ㅋㅋㅋㅋ
잡담 단종실록 계유정난 파트 한번만 읽어보면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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