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 자결도 못하게 막고 (세자 자결하게 두면 그 자리 있던 신하들 잘못이 된다고 함) 그래서 뒤주에 못도 영조가 직접 박았다는 야사가 있음. 자기가 가뒀고 죽게 뒀다는거 세상 사람 다 알게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