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슬립에 스릴러가 섞여서
이야기 자체가 휘몰아치는데
중간중간 쉬는 타임+솔선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 일상물과 서사가
같이 섞여 있어서 더 이야기가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
실시간으로 볼땐 해결에만 집중하느라 잘 못느꼈는데..
한번씩 평소 일상 이야기가 섞여 있으면서
그 안에 떡밥 하나씩 해결하거나 또 나오기도 하고.
19 20 34 다 각자 소소하게 그 나잇대 에피소드가 있어서
끝나고서도 아 이런 일상들로 살아가겠구나 상상이 감ㅋㅋㅋ
사실 다 끝나니까 16부작인 것도 아쉽더라.
오랜만에 몰아보니까 괜히 아쉽다가도 그래도 16부작이 어디냐 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