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람 없는 곳에 몰래 들어가는 기분임..... 예전에 살던 아파트 입구 마트 아주머니 종종 잠깐 자리 비울 때 있었거든? 그때도 마트 들어갔다 사람없으면 바로 나오고 그랬음.. 누군가 있어야 함 그래야 마음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