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에서 완전 엔딩장면이라고 해야하나
강가에서 단종 시신이 천이라고 해냐하나(이걸 뭐라고 지칭하면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천이라고 임시로 쓸게 ㅠㅠ)암튼 그걸로 둘러싸인 상태였잖아 그 천너머의 단종이 상상하면
더더더더더 슬프지않아?
눈을 감고 죽었을지 눈뜬 상태로 죽었을지
그런게 막 상상되니까 미쳐버림 ㅠㅠㅠ
강가에서 단종 시신이 천이라고 해냐하나(이걸 뭐라고 지칭하면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천이라고 임시로 쓸게 ㅠㅠ)암튼 그걸로 둘러싸인 상태였잖아 그 천너머의 단종이 상상하면
더더더더더 슬프지않아?
눈을 감고 죽었을지 눈뜬 상태로 죽었을지
그런게 막 상상되니까 미쳐버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