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 다슬프긴한데
홍위가 손잡고 부탁하니까 흥도가 덜덜 떨면서 손을 뻗으면서도 홍위 얼굴은 차마 못만지는거
아들을 보는 아비같은 마음이라고 그랬는데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미어지고 볼이라도 한번 쓸어주고 싶었을거야
근데 그래도 왕이니까.. 용안이니까 감히 만질수가 없어서 손만 덜덜떠는 그게 너무너무너무 슬펐음 ㅜ
마지막이 다슬프긴한데
홍위가 손잡고 부탁하니까 흥도가 덜덜 떨면서 손을 뻗으면서도 홍위 얼굴은 차마 못만지는거
아들을 보는 아비같은 마음이라고 그랬는데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미어지고 볼이라도 한번 쓸어주고 싶었을거야
근데 그래도 왕이니까.. 용안이니까 감히 만질수가 없어서 손만 덜덜떠는 그게 너무너무너무 슬펐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