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가서 무히가 용우 핑계로 찾아갔을때도 능글 거리면서 놀리고 귀여워 하고 밖에 나가서도 무히 혼자 어색해서 아무말 대잔치 하는거 다 받아주고는 오랜만에 만났는데 인사부터 하죠 하더니 겁나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로 잘 지냈어요? 하는거 너무 한거 아님? 사귀자고 안하고 응원만 한다며 너 그게 응원이야? 돌겠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