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토리표 텐트폴 드라마도 출사표를 던질 채비를 갖추는 중이다. 그 서막을 올릴 작품은 '굿닥터', '빈센조', '열혈사제' 시리즈를 통해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한 박재범 작가의 신작 '엠버스'다. '엠버스'는 국가와 조직이 인생에 전부인 안기부 야망 독종 요원이 간첩 색출을 위해 방송국에 위장 잠입 후, 자신의 그릇된 신념과 죽어도 용서받지 못할 죄악을 통감하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잡담 엠버스 에이스토리 텐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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