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스'는 '굿 닥터', '열혈사제' 시리즈, '빈센조'를 집필한 박재범 작가의 차기작으로, 1980년대 5공화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청춘 첩보 시대극이다. 국가에 절대 충성하던 안기부 요원이 간첩 색출 임무를 위해 방송국 댄스팀 단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민하가 맡은 백서경은 냉철하고 집요한 성격의 엘리트 요원으로, 조직과 임무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인물이다. 단원들을 통제하며 임무를 수행하던 그는 예상치 못한 변화를 겪으며 극의 중심에서 서사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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