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안재홍,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든든한 지원사격...장항준 감독과 의리로 성사
553 2
2026.02.06 11:19
553 2

배우 안재홍의 든든한 지원사격이다.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등이 출연한다.

안재홍은 극 중 광천골 옆 마을 노루골의 촌장으로 분한다. 우연히 노루골에 발을 들이게 된 엄흥도(유해진 분)에게 하루아침에 마을 전체가 풍족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 비밀을 귀띔해 주는 인물로,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극의 포문을 연다.

 

 

이러한 과정에서 안재홍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장면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맛깔나는 열연으로 깨알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유배지 선정을 두고 유해진과 치열한 공방을 펼치는 장면에서는 차진 티키타카를 만들어내며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

 

안재홍의 ‘왕과 사는 남자’ 특별출연은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2023년 영화 ‘리바운드’로 맺은 연이 이번 작품까지 이어졌고, 그는 노루골 촌장 역을 통해 짧은 등장에도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처럼 안재홍은 상황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연기로 배우들과의 빛나는 앙상블을 만들어내며 특별출연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든든한 존재감으로 응원의 힘을 보탠 그의 특급 지원사격은 절찬리 상영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0/000111119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71 00:05 22,5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2,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1,7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2,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3,82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68,96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4,82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72,46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11 ver.) 135 25.02.04 1,770,91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37,34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32,498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0 22.03.12 6,964,88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1,44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1,10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3 19.02.22 5,915,25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4,5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58159 잡담 휴민트 시사회때도 소재나 여캐 이야기 나왔어? 17:49 0
15258158 잡담 재미여부는 직접 보고 다른 경우 많은데 17:49 1
15258157 잡담 옷찢어서 지혈 그거 생각남 다중추돌 사고났을때 여성분한테 옷이라도 찢어서 지혈해주지 그랬냐고 더쿠에서 악플 ㅈㄴ 쓴거... 2 17:49 59
15258156 잡담 왕사남 9.7은 왠만하면 이대로 가겠다 1 17:49 48
15258155 잡담 왕사남 천만 기대작이었어? 8 17:49 80
15258154 잡담 개인적으로 휴민트 첩보영화라기엔 너무 허술해서 아쉬웠음 ㅅㅍ 17:49 14
15258153 잡담 더쿠 수출당해서 대대적으로 욕먹은 거 모르나 3 17:48 114
15258152 잡담 몰라 일단 0원프로모 잡은걸로 보고 판단할래 17:48 20
15258151 잡담 스프링피버 뀨본이 뀨해줘서 뀨맙고 뀨랑해🫶🏻 17:48 8
15258150 잡담 지혈이 뭐가 문젠지 모르겠는 1인 11 17:48 165
15258149 잡담 왕사남은 남녀 평점차이가 많이나네 21 17:47 328
15258148 잡담 자꾸 불호를 뭔 트집잡는다는 식으로 몰아가려고 하네 9 17:46 163
15258147 잡담 휴민트 보고왔는데 신세경 진짜이쁘더라 2 17:46 115
15258146 잡담 흰 원피스 찢어서 지혈하는 거 별로인 이유 3 17:46 191
15258145 잡담 월간남친 스탭이 올려준거 이거 너무 웃기다ㅋㅋㅋㅋㅋ 17:46 45
15258144 잡담 영화톤 자체가 차갑고 건조해서 ㄹㅇ 인신매매 성매매씬이 튐 17:46 62
15258143 잡담 ㅎㅁㅌ 불편한거 다 떠나서 첩보 영환데 스릴있지않아.. 1 17:46 81
15258142 잡담 휴민트 잘될지... 13 17:46 264
15258141 잡담 스프링피버 뀨본아 읍민이들은 앞으로도 사랑할거라고ㅜㅠ 1 17:46 9
15258140 잡담 단군 유튭에서 지금 휴민트 후기방송한다 17:46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