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내배 차기작이 내가 원하고 바라던 깔로 뽑히고 잘됐어 그래서 새로운 덬들이 많이 생김 근데 걔네가 생전 처음 덕질을 해서 그런건지 뭔지 눈치 아예 없이 온갖 민폐짓은 다하고 다녀 원래 내배는 뎡배에서 언급도 잘 안되던 배우였는데 덬들이 하도 깽판치고 유난 떨고 다녀서 그 핑계로 하루종일 까임 이럴 때 뭐든지 장단이 있지 이러고 잘 받아들이는 편이야? 아님 이건 상상도 못했다 좆같네 하는 편이야?
잡담 너넨 바라던 게 이루어졌음 그거에 따른 부작용 기쁘게 감수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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