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끔ㅋㅋㅋㅋㅋ평생 누구 한명하고만 살라고 하면 안지겹나 이런 생각 들거든 차라리 혼자 살면 살았지
오늘 선공개보고 뜨끔함 물론 부모님은 잘 살고 계시지만 거기에 나를 대입하면 나는 저게 될까? 이런 종종 생각하는데 오늘 선공개 딱 저거 나옴ㅋㅋㅋ
시열이가 오래 만난 사람 없다하니까 대번 은호가 거봐 사람들은 쉽게 쉽게 질리지 하는데 존나 내가 뚜드려 맞은 느낌ㅋㅋ물론 강시열은 그 케이스 아니긴 한데ㅋㅋ
호강 너넨 같이 잘 늙어 가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