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고.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호기심이 모인다.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보검원장님 ㅜㅜㅜㅜㅋㅋㅋㅋ
그 샴푸대 좀 머리랑 목부분 불안하더니만 거기 잘 못맞추면 뭔가 물샐듯 ㅋ
꼬마 이발사라 시간 좀 걸리는데 심지어 첫손님 2가지 시술 ㅋㅋ
컷트+염색 둘다 하느라 더 오래 걸릴텐데
예고에 남자으르신 기다리시던데 박보검 마음 초초할듯
보검원장님 우즈캐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