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작비가 높은 대작도 아니고
2 애초에 엄청난 흥행을 바랄 그런 감독도 아니고
3 헤결-한산으로 박해일 화제될 때 개봉안하고
4 파묘로 최민식 화제일 때도 개봉안하고
5 롯데 개봉예정 영화가 많은 것도 아니고
이쯤되면 필름 잃어버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
2 애초에 엄청난 흥행을 바랄 그런 감독도 아니고
3 헤결-한산으로 박해일 화제될 때 개봉안하고
4 파묘로 최민식 화제일 때도 개봉안하고
5 롯데 개봉예정 영화가 많은 것도 아니고
이쯤되면 필름 잃어버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