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약 전달하러 왔지만 차마 강제하진 못하고 망설이면서 우는 금부도사 장면.. 이 인물도 왕방연이라는 인물로 실록이 있는 거더만세조는 왕좌만 뺏으면 다 된다고 생각했겠지만 사람 마음은 정말 그게 다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