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700만인가 800만인가 그랬음 아 갠적으로 진짜 기대작인데 흥할지는 모르겠고..
잡담 내년 흥행 면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한국 영화는 7월 개봉 예정인 나홍진 감독의 ‘호프’다. 나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이 합류했다. 1970, 80년대 비무장지대 인근의 고립된 마을인 호포항 주민들이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에 맞서는 공상과학(SF) 블록버스터 영화. 총제작비만 1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배우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 등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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