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 썼던 글은 https://theqoo.net/dyb/4027103737 이거임ㅋㅋㅋ
원래 2월 4일 땡치면 후기 써오려고 했는데 여태 미뤄진 이유는..다른 친구가 영화 개봉하면 보자고 제안했기 때문임ㅋㅋ
친구2: 그거 보러가자
친구1(오지콤): 어차피 무료로 봤던거니까 돈내고 한번은 더 볼수 있다ㄱㄱ
나&친구2: 와 또봐도 될 정도라고?ㅋㅋㅋ
이래서 보고 왔고 일단 친구2랑 내 후기는ㅋㅋㅋㅋㅋㅋ 그전 글에서 궁금하다고 했던 덬들 그냥 보러가면됨ㅋㅋㅋㅋ박지훈 나오기 시작하면 금방 아 이래서 그랬구나 라고 알게 될거임ㅋㅋㅋㅋㅋ 영화도 재미있었고ㅋㅋㅋ 사실 이정도면 후기가..굳이..필요할까..? 하고 고민함ㅋㅋㅋㅋ 하지만..그래도 내가 이유 알아오겠다고 해놨으니까ㅋㅋㅋ
이유는 뭐 당연히 부럽다(p)였고ㅋㅋㅋ 일단 얘가 처연함에 환장하는 오타쿠라서 거기서 완전 좋았나봄ㅋㅋ 그리고 배우가 좋은역 받은걸 진짜 잘 받아먹었다고 감탄하더라고 약한영웅..그리고 필모 또 뭐있니 여태 박지훈 나온 작품 본게 없어서(사실 나도 약한영웅 아직 안봄ㅋㅋ) 연기하는거 처음 보는데 잘한다 그동안 비주얼 좋고 연기잘하는 젊남배하면 ㅇㅅㅇ 생각했었는데 앞으로 박지훈도 같이 생각날거 같다고 함ㅋㅋㅋ 그리고 다시 또 박지훈덬 부럽다는 소리를 반복..자기가 덕후면 영화관에서 기본 3번은 보고(얘 마블 좋아할때도 어벤져스 극장에서 3번 봄ㅋㅋ 얘가 생각하는 극장 관람 최다 횟수라서 이거 엄청 극찬임ㅋㅋㅋ) 나중에 vod 풀리면 짤 잔뜩 만들거라고ㅋㅋㅋㅋㅋ 영화 자체도 뭐 2번 본 시점에서 알겠지만 무난하게 재미있다고ㅋㅋ 웃어 하는 장면에서 웃고 울어 하는 장면에서 울게 되는 영화였대 가족끼리 보기 괜찮을거 같아서 좀 있으면 명절이겠다 흥행 괜찮지 않을까 하고 예상하더라ㅋㅋㅋ
아니 난 얘가 이정도로 얘기하길래..그리고 얘 최근에 야구 보는데 분명 야선들은 다 젊어서(?) 팀만 응원한다고 했던것도 기억나기도 했고 그래서 이렇게 된거 약한영웅 같이 보자고 꼬셨는데 요즘 샘킴 셰프 덕질 중이라 식당도 예약했대..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아저씨들만 찾아내서 덕질하는거 같음 오지콤이란 뭘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영화 잘됐으면 좋겠고 난 약한영웅 보러간다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