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외국인들 연기 못하는 거 잘 못 느낀다고 생각했는데
한쪽이 열일하는데 상대가 못 받아주니까 이게 언어의 벽을 뚫고 느껴지네...
그래도 시즌1 남주는 괜찮을 때도 있다가 진지한 장면이나 이럴 때 좀 음..? 하고 느껴진다면
시즌2 여주는 ㄹㅇ 얼굴만 보고 뽑았는가벼...
남주가 나름 고군분투하는데.... 여주 땜에 몰입이 안됨 ㅠ
한쪽이 열일하는데 상대가 못 받아주니까 이게 언어의 벽을 뚫고 느껴지네...
그래도 시즌1 남주는 괜찮을 때도 있다가 진지한 장면이나 이럴 때 좀 음..? 하고 느껴진다면
시즌2 여주는 ㄹㅇ 얼굴만 보고 뽑았는가벼...
남주가 나름 고군분투하는데.... 여주 땜에 몰입이 안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