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 덬들만큼 평론가처럼 후기를 남길 순 없지만,
가슴을 울리는 영화였어.
우리 역사의 한부분을 (비록 상상의 영역일지라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준 사람들이 있었고,
내내 외롭지만은 않았을것 같고,
몇백년 후 단종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스토리 자체가 큰 감동이었어.
깊생하며 우는 사람ㅠㅠㅠㅠㅠ
가슴을 울리는 영화였어.
우리 역사의 한부분을 (비록 상상의 영역일지라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준 사람들이 있었고,
내내 외롭지만은 않았을것 같고,
몇백년 후 단종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스토리 자체가 큰 감동이었어.
깊생하며 우는 사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