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OSEN 취재 결과,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슈포제는 지난 2021년 공개했던 김선호의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라로슈포제는 지난 2021년 2월 김선호를 모델로 발탁한 뒤 그의 사생활 관련 의혹이 불거지자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사생활 논란이 새국면을 맞으면서 광고를 부활시켰지만 그로부터 5년 뒤 탈세 의혹이 불거졌고, 이에 다시 한 번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광고 비공개 조치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탈세 의혹 여파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74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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