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둘째 딸을 얻고 육아 전념을 위해 유튜브까지 중단했던 배우 조정석이 이일형 감독의 작품으로 다시 본업에 나선다.
5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조정석은 이일형 감독이 연출하는 드라마(시리즈) '페이퍼맨'의 타이틀롤로 활약한다.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아이즈에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페이퍼맨'은 적색맹인 남자가 위조지폐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을 맡은 이일형 감독은 970만 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검사외전'과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을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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