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새로운 단종의 탄생, 배꼽 빠지게 웃기는 영화, 눈물까지 흘리게 하는 감동"(인스타그램, eun****), "다 보고 나서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이 많은 영화임"(무명의 더쿠), "사람들이 웃는 장면에 웃고, 슬픈 장면에 다 같이 훌쩍 거리는 게 너무 따뜻하게 느껴짐"(무명의 더쿠) 등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와 극장을 가득 채운 웃음과 눈물에 호평을 쏟아내는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가에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잡담 왕사남 기사에 무명의 더쿠 나왔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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