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가 이 나라는 왕부터 노비까지 다 자기 잇속 챙긴다고 자기도 더 큰 판에 걸고 싶다면서 연모 이러고 노을이가 도령도 뻔하다야 있는집 자식들은 왜 다 그러냐 하니까 그렇게 보이려고 그런다 이러는데
생각해보니까 재이도 도승지가 종마로 키웠으니까 얘 입장에서는 자기 잇속을 챙기는건 연모하는 사람과의 혼인구나 그리고 다른 집 도령이랑 자기가 다르다는거고
은조도 왕부터 나 같은 얼녀까지 혼인은 거래다 하고 나도 셈을 해보자 하면서 따져보네ㅠㅠㅠㅠㅠㅠㅠ 하나씩 손가락 접다가 다섯번째 손가락은 펴던데 그게 여인으로서의 삶이나 연모의 감정이려나
아악 뒤에 다시 나오네ㅜㅜㅜㅜㅜㅜ 연모를 거래하지 않는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시방 갼 신분제 없애ㅜㅜㅜㅜㅜㅜ 그냥 연애결혼 하라고